
새벽 시간대 전남 구례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약 12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17일 구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3시 56분쯤 구례군 용방면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화재 발생 3시간 28분 만에 꺼졌지만, 양계장 3동 중 2동이 전소됐고 중병아리 4만 7300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열풍기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79577

15일 오전 1시 28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골프카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000여평이 전소됐고, 소방서 추산 7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78184
대구에선 1000평 공장이 전소로 홀라당 탔는데 피해금액 7000만원 산정하더니
양계장 화재는 피해금액 12억원 산정.
하필 거기서 태어난 병아리들만 불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