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날에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나와주었다.
요새 떡상하는 강용석이
오뎅나눠주고있고,
모두가 아마추어들인지라
참 어설프더라,
이런건 민주노총 시민연대
밥버러지들이 직업이라
잘하는데,,
저번 서부지법 사태 전날에도
느낀거지만, 정말 어색한 사람들이
잘도 모여 어색하게 외친다.
그래서
감사하다.
구호는 그렇다 치지만
애국가좀 크게 불렀으면 좋겠다
맨 뒤에서 나혼자 큰소리로 불렀다.
6번출구앞
순댓국 정말 맛있다
꼭 먹어봐라
술이라도 한잔 퍼야
이짓을 하는게 조금 수월하다
다들 각자가 할수있는대로
싸워라
끝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