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외침에 시달리는 우리나라.
참 눈물겹다.
이럴 때일수록 신발끈 동여매고 더 달리자.
이렇게 영상 찍어주는 애국자 덕분에 대통령의 진 면목도 볼 수 있고, 마음이 뭉클해져서 글 한번 써봄.
같은 역사를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