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화곡동인데 전통시장 있는데 떡복이 노점가게에서 오뎅사먹는데 오뎅먹다가 떡복이 국물에 찍어 먹고 싶어서
웃으면서 오뎅에 떡복이 국물좀 찍어먹게 약가만 주세요? 이렇게 말햇더니 젊은 여자가 주인인데 말없이 째려보더라
그러더니 떡복이 사야 주죠? 쏘아붙이면서 말하더라  여기동네 험한동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