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과 금융당국이 추진해온 '디지털화폐'가 일반 시민들의 실생활에서 사용된다. 교보문고, 세븐일레븐, 이디야 커피 등에서 QR코드로 결제하고, 홈쇼핑에서 쇼핑도 가능한 디지털화폐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24일 '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일반 이용자 실거래 실시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참가은행들을 통해 일반 이용자 사전 모집이 시작되며,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디지털화폐 테스트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