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뚱뚱하고 게을러서 자기일을 남에게 전가함. 근데 그걸 주로 유색인종에게 전가함. 예를들어 10시에 올라와서 바톤터치를 해야하는걸 10시15분에 올라오고
그래도 괜찮다 싶은 아예 안 올라오기도함. 요새는 캐나다 군대에 유색인종이 20프로정도로 많이 올라와서 아직도 그런지는 모르겠슴. 아마 그런애들 계속
있겠지 싶음.
2. 당번을 말같지도 않은 이유로 쨈. 근데 그걸 다른사람이 대신 해야해서 그게 좀 그럼.
3. 동료나 상사중 누군가 니가 싫으면 별 같지도 않은걸로 꼬투리잡고 사람 자존심상하게 함 그러곤 대놓고 비웃음.
5년정도 있었는데 4년후부터 이상한 사람들이 더많이 눈에 들어오고 거기다 12시간 아무것도 안하고 2주일간 사무실에 앉아있던적도 있고 배에서
5시간이나 7시간 하는거없이 앉아있거나 서있던적도 있고 거기다 위에 말한 유형들이 가끔 보이기도해서 5년동안 돈만 모으고 뒤도 안보고 나옴.
어느 직장을 다니든 2년정도만 다녀도 각이 나오니 그때 째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