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든
재료든
기업분석이든
기관과 외국인의 움직임이든
광법위하게 공부하고
수많은 매매를 해보고
그걸 습득해야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음
남들의 수많은 복사 붙이기 자료가 아니라
완전히 소롸하고 체득해야만 자기 것이 될 수 있음
그러면,
차트를 보면 차트가 보이는게 아니라 그 차트를 쳐다보는 개미와 기관과 외국인이 보이고
재료를 보면 그 재료를 어떻게 할지 궁리하는 기관과 외국인의 의도가 보이고
기업분석을 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왜 외면하는지 보이고
맞아보고
아파봐야
나쁜 버릇 안하게 되는데
그래봐야
어느 순간
주식으로 돈 벌어서 떠나는게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됨
다람쥐 채바퀴
마치 꿈꾸는 도중에 부자되었다가 꿈깨면 사라지는 것
그게 주식인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