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resdefault.jpg (1280×720)

김치 애니메이션도 이정도는 충분히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작품

김치식 멜로와 신파 감성을 사이파이 미래 세계관에 조디 포스터의 97년작 콘텍트와 합치고 

애니메이션 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버무린 느낌의 작품으로

김용화의 더문을 이렇게 만들었어야 하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