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구국의 결단이였음을 애게전원 지지하는 바임을 천명합니다.

 

일부 홍어세력이 이를 부정하는데 그들은 영포티 분탕 쁘락치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