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2006년 3월 22일에 「이재명, 내가 살아온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말하기를,

 

 

"나보다 한살 어린 꼬맹이 여자애가 나이를 두 살이나 속여 나로 하여금 ‘누나’라고 부르게 하여 머리 끄뎅이를 잡아 버르장머리를 가르쳐 주고,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건방지게 놀던 힘약해 보이는 동료에게 식판을 집어 던지는 만행(? )을 저지름으로써 공장 내에서 어느 정도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소녀가 방직공장에 취직하려 해도 17세의 나이가 찰 때까지 기다려야 했는데,  이재명의 동료였던 12세 소녀가 프레스 공장의 소녀공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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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령의 영상 에세이 - 김건희 여사 마녀사냥과 이재명의 대장동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