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양이 필요하다는 점쟝이 말듣고...

윤거니 정부가 명실상부 무속정부 아니겠나?

천공, 건진법사, 손바닥에 임금왕자,

 

질서를 찾는 경찰관 한놈 없고...

 

분명히 일군의 몇놈들이 조직적으로 다중을 미는 영상이 있자나

다중이 넘어지면 수많은 사람이 죽는데. 이는 고의적 범죄

그렇게 영상으로 중거가 있는데도

경찰은 그들 불러봤다니 혐의 없더라 요 지룰하고

그 영상이 혐의고 증거인데?

 

이암제 서장은 옥상에 올차거서 그 현장을 지켜보기만 하고

이암제가 미쳣다고 강건너 불구경했겠나

이미 위에서 냐려온 시나리오데로 되 가는지해서 지켜보기만했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

윤서결은 이 참사에 대해 사과 한마디 안 했다지?

왜냐? 사과현장에서 유가족이 뭘 물으면, 탄로날 게 두려웠나

 

사망자별 사인도 없고. 그냥 대다수가 질식사라고만

 

이런 걸 볼때 권력자가 일부러 그런 짓을 벌린 게 아닐까

체상병도 그런거 아니가ㅡ

백해룡의 마약적발읊 덮은것도 그런거 아니가

내란도 그런거고..

 

친일압잽이들이 간악한 뒷구뇽질 잘 하자나?

 

이재맹 정부서 검경합동수사반을 만들어 재조사한다니

또 큰 게 나올 거 같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