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3개의 생각 틀을 바라봐야 한다.
첫 번째, 구약성경의 조문을 신약보다 상대적으로 매우 강조하는 진보 기독교다. 이러할 경우에 불법이민자들을 모두 자국민과 같이 대접해야 한다.
두 번째, 진보기독교는 유럽의 중세를 전제하고, 그 국가를 세운 모든 제도적 논리의 해체를 전제한다고 보며, 근대국민국가 형성의 전통을 강조하는 쪽이다. 이는 보수기독교다.
세 번째, 성경에 기록된 교회됨은 됐고, .... 그냥 황제신앙에 꼬붕됨으로 보는 소련기독교다.
진보기독교 기준으로 불법이민자를 근로자로 적용한 것이, 사실 미국인들의 삶에서 제품생산비를 낮추는데 기여했다. 그러나, 진보기독교의 MMT가 미국의 생활비 폭증의 근본적 뿌리로 자리한다. 트럼프정권의 빚은 윤석열 정부가 문재앙이 굴리던 빚 흐름을 못 벗어나고, 버블 붕괴막기 위해 빚을 쌓아야 하는 상황과 비슷하다.
대한민국 상황은 ‘진보 기독교 신앙전제’로 중국인들이 모두 하나님 앞에 동등한 권리가 있다는 명분론으로 나타난다.
필자는 탈북자들에 대해서 차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분들의 의식적 표현 세계 이면에 깔린 무의식으로는 대한민국의 법적 제도는 아직도 ‘홍어거시기’다. 그러니까 하는 말이다. 한반도, 한반도, 거리면서 <조선인>거리는 애들은, 이승만을 아무리 빠는 표현을 남겨도, 속생각은 뼛속깊이 부정하는 모순된 생각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대한민국 보수진영이 중공인의 한국장악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보호하려면, 보수기독교의 전제를 긍정해야 한다. 그러나, 노인들은 동학신앙에 깔린 ‘친 중국’ 문화와 기독교의 불법적 잡탕찌개(토착화신학, 민중신학)에 빠진다.
한국의 가계부채는 최대치로 뽑혀 있다.
사람의 의식 이면에 깔린 무의식을 드러내는 차원으로, 지난 30년은 진보 이념 교육은 있었지만,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을 뺀 나머지 전부를 ‘도륙 내듯 진멸시켰다. 정말 충격적인 것은 보수진영에서 김대중과 연합했던 이들이 이 문제를 제일 앞장섰다.
유신체제는 봉건 권위주의에 서양개념 덧 씌웠다.
김대중체제는 <이완용/이재명>짤이 나오던 시대로 붕당끼리 무질서가 극대화되고, 노비계급에 극한대의 약탈이 빚어지는 때에 서양개념 덧 씌웠다.
미국 북부 기독교의 세상적 인본주의로, 남부 기독교(복음주의 기독교)반대한다는 정서가, 조선시대 노비 문화 복귀하여 <성리학적 유교>질서에 싫다고 하는 조선노비 의식인가? 필자가 미국 북부 기독교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고 바라보는 지점도 여기에 있다.
유신시대는 배후의 정보권력이 무서운 것이고, 김대중체제는 보수진영에 대한 작동원리로서 이성어법을 씨를 말리고, 문화가 없으면 노비후손들을 마음대로 심리조작한다는 세도정치 귀족패당이 무서운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보수기독교도 진보기독교도 아니라, 엽기 기독교로 가고 있다.
종교개혁 정신처럼 개인의 자기책임을 강조하는 것이 보수주의이나,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이를 불가능하게 막았다. 경상도식 씨족종교가 아니라 전라도식으로 바꾼게 전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