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누나가 화장실에 샤워하러 들어갔어

물소리 들리고 이모랑 큰소리로 대화 하는거 들리고 그랬어

그래서 삼촌방에 들어 가서 문잠그고 부끄러운짓 했어

 

이모가 그누나랑 대화내용중 기억 나는거 : "많이 나오니?"

아마도 생리혈 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