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질 당하는 사람이 명백하게

자신보다 아래라고 여길 때 오지랖질을 한다.

조선인이 진심 어린 걱정을 하겠는가?

난 살면서 조선인이 타인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건

본 적이 없다.




진심 어린 걱정을 하는 사람이라면 

곤경에 처한 사람 입장을 생각해서 입을 다물 것이기 때문이다.

조선인이 하는 오지랖질은 걱정이 아니라 

쓸데없는 민폐, 또 다른 서열질일 뿐이다.






어떤 사람이든 누군가에게 오지랖질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당장 내일 일도 모르는 게 인간 아니겠는가?

누군가의 인생을 평가질 하는 것은 굉장히 오만한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