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경 고백이 믿음의 고백 아니라, 중염불인 사람은 기독교인 아니다-

찰리커크는 기독교인이다. 기독교인은 예수를 믿는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한국과 미국 성도들이 서로 교통하는 사도신경 믿음까지 포함된다.
백인우월주의? 사실, 그런 식의 매도 당하는 일은 참 간단한 일이다. 그런 식으로 치면 조갑제기자는 “경상도 내부의 호남씨족 측면 도우미 우월주의”다. 기독교인에게도 사실은 씨족주의 잔재가 분명히 있다. 그러나, 공자 맹자 부족주의에 새발의 피다.
미국 보수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이젠 찰리커크를 기억할 것이다. 우리는 ‘동학’류의 보편은 이젠 거부해야 한다고 본다. 그냥, 삼위일체 성경의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사도신경 신앙고백으로 한국과 미국 및 모든 기독교신자의 성령의 교제를 믿어야 한다.
찰리 커크의 억울한 죽음을 안타깝게 여기지 않는 한국기독교인은,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못 만난 사람으로 봄이 타당하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