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인사 한번 한적없고 차 한잔 한적 없는 박민규란 놈이 있는데
지랑 별 상관도없는 나한테 안간지 10년도 넘은 창원에 같은 교회 다녔다는 이유로
돈좀 달라면서 몇천만원, 몇억원, 몇십억원에 일해주겠다더니
그 짓거리하다 안되니
요새는 호모짓하며 덮간 협박도함. 내 앞에서 마주볼때마다 ㅈㄴ 마약먹은 개구리같은 눈동자로 쳐야리는데
죽일수도 없고 내가 전과가 있어서 미국 시민권따는것도 미군지원 하려다 포기했거든 그래서 함부로 사람 못침
내가 요새 돈만지는 사업좀 공부하려하니까 지금은 100조주면 꺼진다는데
이새기 소름끼침 쑤컹쑤컹 이런 말하고 아무렇지않게 모르는척하고 법망 무지 잘 피해가는데
미치겠음
경상남도 창원시 93년생에 서머나교회 다니던 놈이라는거 말곤 박민규 아무것도 모름 근데 이새기 돈생기면 유흥에 쓰려고 다 하는것같은데
실제로 호모에다 맞으면 합의금 받을 생각부터 협박할 생각 업소 운영하는 깡아치들이랑 엮어서 하나본데
교회 인맥이라면서 와서 유흥 쓸돈 달라며 호모짓이 말이됨?
이새기 잡아죽여주면 내가 알아보고 해커라도 고용해서 재산에다 돈 꼽아줄 마음도 있음
들어줘서 고맙다 일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