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견으로 물질을 쪼개서
아주 작은 단위에 도달하면
파장의 성질을 띈다는데....
나는 그 파장이 바로 에너지의 흐름 아닌가 생각함!
아인쉬타인의 유명한 공식
E=mc^2 있잖아...
즉 질량이 사라지면 엄청난 에너지를 만든다!
즉 물질의 모든 근원은 에너지 이며
그래서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에너지의 본성이 드러나고
그게 파장의 형태로 전환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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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론을 내가 펼쳤는데
이제 노오벨 물리학상 가능하盧?
ㅋㅋㅋ
암튼 양자역학 들으면 들을 수록
새롭다 이기..
(들으면 들을 수록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이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