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보드를 아예 만들어주는 Ai 도 있지만
그 스토리보드는 그 씬의 첫프레임의 이미지일 뿐이거든요?
그 안에서 연출자가 다양한 관점을 제공해 줘야 합니다.
물론 저 클로드라는 자동 모델링 방법은 오히려 모델링하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 있고
저런 모델링은 어려운 모델링도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모델링 공부를 하시는게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모델링만 해놓으면 여러가지 각도의 AI영상을 뽑아낼 수 있는 시대니까요

뮤직비디오에 이런 샷을 넣고 잠깐 보여주는 것은 별 문제가 없지만
이야기가 있는 애니메이션에서 대화가 길어지면 시점 전환을 계속 해주지 않으면
연극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되어버리지요.
그런데 Ai는 저 제공된 배경을 클로즈업해서 들어가려고 하지 다른 관점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 합니다

AI 는 이런샷은 정말 잘 뽑아냅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연출하려면 카메라가 저 곳에도 배치되어야 하는데 AI는 저 계산을 아직 못합니다.
미래에는 하게 되겠지요.
그래서 카메라가 저 빨간 곳에서 찍은 배경을 연출자가 제공을 해줘야 영화 느낌이 나는 장면전환이 가능합니다
모델링이 있거나, 아니면 실제 현장가서 찍거나,아니면 2D 프로그램으로 본인이 그리거나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3툴 같은 경우는 샷을 뽑기가 좋은 이유가 메인 카메라의 화각 안에 다른 카메를 여려대 배치하면서 동시 촬영을 해도
카메라가 렌더링이 안 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