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동학신앙의 잡탕밥(다른 복음)이, 기독교박해의 자살골 신앙으로 가는 이유
 
 
성경 공부가 제대로 안 된 분은 막스베버의 이론으로 <자본주의 정신과 프로테스탄트윤리>를 봅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성경공부가 된 분들은 막스베버 이론 집어치워라. 경제이론 진리는 성경 해석 위에 있다. 이렇게 보죠.
 
문제는 사쿠라 조갑제 이후에, 성경공부도 안하고 막스베버 같은 교과서 논리를 설명하는 책도 안 보고,.... 보수진영도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에 깔린 무속신앙에 제대로 정주행합니다.
 
필자는 김영삼 정부 이후의 자유경제원담론을 제대로 된 경제해석이 없었고, 김대중의 민주당 경제학(대중참여경제학)의 보수진영 지부였다고 평가합니다. 윤석열 정부 초기의 경제관료가 변양균인 것은, 그냥 김대중경제학 빼기 경제민주화=김영삼 이후 광주일고 조선일보 경제학.. 이란 셈이었죠.
 
문제는 그래요. 무속신앙에 잔뜩 길들어서 몰빵했다가, 그게 붕괴될 경우. 특히, 모든 귀책사유 담당자들이, 자기들이 아니라 외부에 전가할 경우 어떻게 되나?
 
요즘 보수진영에서 포퓰리즘 반대가 안 먹히는 이유가 있어요.
 
조갑제 기자 같은 경우는 성경 본문을 성경 아니라 조상신 신앙으로 읽어버려요. 거의 전분야에 보수이념, 자유주의 이념 엿먹이기 투사가 조갑제 기자입니다.
 
기독교인은 구약을 신약의 눈으로 읽죠. 자유진영의 국가에서도 하나님 세상 창조 때부터 있던 예수님의 말을 잘 따라서 운영하는게,... 국가를 반석위에 두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뭔지? 이렇게 봐야 할 내용인데요,...
 
조갑제 기자 이후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에서는 한숨이 납니다.
 
지금 국민소득 3만달러에서 일제시대 혹은 이승만 자유당때 이상을 문화를 사용하기가 강제 금지당합니다. 그 조상신 습속을 따라라.... 가 아니라요, 기독교인은 삼위일체 하나님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것인데요,...
 
어쨌든, 전분야에 걸쳐서 동학인들의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를 조갑제 기자 스타일의 엿장수 맘대로로 덧 씌우고 있습니다.
 
물론, 경제학은 철학이고, 신학은 신앙입니다. 그 사이는 다르게 보면 다르고(가령 한국의 인문학), 유사하게 보면 유사(maga회원들의 시선)합니다. 필자는 보수와 진보경제학은 보수와 진보기독교를 이해해야 안다고 봅니다.
 
모든 이들이 정치경제학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정치경제이론과 성경 해석의 원형 상징은 공유합니다. 제 기억이 어린시절의 민족복음화는 지금처럼 ‘전라도식 유교 의’가 아니라, 구체적인 이런 목적이 깔렸죠.
 
부채~~~~!! 성경에서 아주 많은 해설 내용이 있어요.
 
부채를 물쓰듯 권하는 정부. 이건 성경 기준으로 뭘까요?
 
이런 것을 하나도 말하지 않는 기독교인이 어떻게 보이나요?
 
부채를 물쓰듯 해도 되는 경제학 있다. ..... 라고 논했던 분들. 전부 책임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