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이 100억이 된 남자 만나도 자기가 그돈을 못쓰면 도태남을 만난거다 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돈좀 써라 짠돌아 하고 야지를 준다 이말이지
그렇니까 한녀들이 도태남 거리면서 하는남자들은 지가 결혼한 남자도 포함하는거임 다 도태남이니까 사실 이거에 기분나빠할필요가 없다
전전 남자친구도 사실 도태남이다 결국 자기의 사치를 견디지 못해서 손절 한것이 아닌가? 자기한태 돈을안쓰니까 결국 여자한태는 도태남임
비교해도 긁히는게 웃긴거지 전남지는 자지가 컷니 오래했니 전남친은 명품가방도 척척 사줬다 이런거 그남자 결국 선택을 안한거아님? 자기를 안골라줬으니까 도태남이지 왜 잘난듯이 말하는지 모르겠음
사실 한남은 도태남임 누구기준이냐하면 한녀기준으로 잘생겨도 돈이 없으면 연애용이지 결혼용은 아니자나? 그럼 여자한태는 도태남이지 안그래?
여기서 따져보면 한녀한태 도대체 도태남이 아닌 사람이 어디있음? 그여자한태 예스맨이 아니면 도태남 만들고 예스남이여도 못생기면 그냥 도태남인데
잘난놈 못난놈 다 도태남이므로 한남들은 서로 지지고 복고싸우지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