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휴먼시아 사는 애들이 다섯임 그중 네명이 범죄자고 한명은 자살함

정상으로 사는애들 한명도 없다 연락 안한지 3년 되가는데 애네랑 놀고 만난게 후회된다

죄다 6등급으로 대학교가서 취직 못하고 배달 하거나 쿠팡 한다 노가다 무서워서 못나가겠단다

일단 휴먼시아 살고 아버지 택시 일 말고 돈 나올데 없는데 월 100씩 받아서 목원대 졸업하고 쿠팡 - 유흥만 다닌 애가 있음

신앙심 없고 그냥 교회 혜택 받으려고 다니는데 거기서 정신 안좋은 여자애 성인될때 까지 기다리다가 성인 되서 집에 데려와서 섹스 존나 함

생긴거 이영학 닮고 키 160에 몸무게 110키로임 조세호 건달 친구 느낌 나는 애인데 고추 작고 느낌 안난다고 후장 섹스가 좋다고 함

다른 놈들도 여자 한번도 못만지다가 못생기고 정신 이상한 여자 찾아 만나 성욕 풀고 온리팬스 시키고 별짓을 다함 

4년 넘게 만났는데 사랑 안한다함 예쁜 여자랑 섹스하고 싶다고 스와핑 매칭 매일 알아보고 사는중 여자애가 좀 많이 불쌍해 보임

나머지 애들도 장애인 복지관 다니고 혜택 받다가 거기서 친해진 애 카드 5년간 쓰고 다니다 걸려서 6천만원 물어줘야 하는데 안물어주고 2년 6개월 들어가고

애는 아직도 지가 착하고 좋은 애 사람 인줄안다 지금도 잘못 없다고 생각함 

지 할머니 땅 사기쳐서 1억 4천 급전으로 팔아버리고 룸싸롱 개비싼데 8개월 다니다가 다 쓰고 잡혔는데 그대로 그냥 자살해버린 애도 있고 

인생 좀 많이 우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