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나 카이스트에 가서 컴공 전기전자공학 뇌과학 수학 등을 공부해서 가상현실이나 AI를 개발하려고 했지만

수능에 대해 검색해보다가 문득 내가 박사학위까지 딸때  이미 인공지능이 완성될거 같아서 포기하기로 했다...

아... 선천적으로 타고나 어릴때부터 영특했던 내가 왜 이렇게 되버린건지...  

앞으로 뭐하면서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