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쪽팔림은 국민의 몫이지!

이런 색기들이 야당의 당대표하고...

또 한년은 화곡고등학교 나채성 교장이 우리 딸은 존나 똑똑해라며

자랑하는 나경원인데...

요새 국회에서 미친년 흉내내는 아줌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