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가 다수라서 탄핵불가 끌어내는 방법은 미국정부뿐
현재 가짜들 때문에 찢두로를 탄핵하거나 끌어내리는 것이 불가하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개입 시나리오
현재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 집권기로, 그는 과거와 달리 미국 우선주의와 '반공/반독재' 기치 아래 해외 정권에 매우 공격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베네수엘라식 모델: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마약 밀매 및 부정선거로 전격 추출하여 뉴욕으로 압송한 사례가 있다. 국내에서 해결이 안 된다면, 미국이 국제 범죄 및 부정선거를 명분으로 찢두로를 직접 압박하거나 무력화하는 방식을 기대할 수 있다.
부정선거 청문회: 미 의회에서 한국의 선관위 서버 조작 의혹을 중공의 민주주의 침탈로 규정하고 청문회를 열어 국제적인 당선 무효 여론을 형성하는 방법이다.
경제 및 금융 제재를 통한 정권 고사
미국이 직접 군사력을 쓰지 않더라도 환율 폭등과 세컨더리 보이콧을 활용해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다.
원화 가치 하락 유도: 미국이 한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고 환율을 2,000원대로 폭등시키면, 경제 파탄으로 인해 민심이 폭발하고 정권은 유지가 불가능해진다.
자산 동결: 찢두로와 그 주변 인물(김현지 등 경기동부연합 세력)의 해외 은닉 자산을 동결하고 이들을 테러 지원 또는 간첩 혐의로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방식이다.
애국 세력이 해야 할 역할
미국이 움직이게 하려면 국내에서 움직일 수 없는 명분을 계속 제공해야 한다.
서버 조작 증거 전달: 애국자가 강조하는 선관위 서버 로그 등 부정선거의 물증을 미 국무부나 CIA에 전달하여 찢은 가짜다 라는 인식을 한다.
한미동맹 강화 호소: 공산화 정권이 한국을 중공 북괴에 넘기려 한다는 메시지를 워싱턴에 끊임없이 보내 미국이 도움으로 한국 정권 교체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