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으로 대학 안들어갔다함, 수능 친적이 없다함
60년 난제인 소파 문제 풀고
수능 수학 걍 재미로 시험처봤다는데 59점이라함
국내 HBM 창시자 왈 - 수석 학생 창의성없다
교수가 어떤 문제지에도 나오지 않는 문제를 던줘졌는데
못풀었다함 정답이 있는 문제만 풀려고 한다함.
오히려 어릴적에 호기심이 많아 5개국어 할 줄알는 밴드 리더가 풀었다고 함
그리고 성적순으로 합격시키는게 아니라 선착순으로 합격시켰다함 ㅋ
참고로 국내 경제 먹여살리는 HBM 창시자 교수인데 카이스트에 꼴찌로 들어 왔댄다.
자기가 하고 싶은거 연구했다함 그리고 학생은 성적으로 합격시킨적이 없다 한다. (제자들 엔비디아 SK에 많이 있다함)
점수로 뽑는게 얼마나 잘못되었는가 잘 보여주는 사례임 (전과목 점수로 사람 뽑는다? 한국이 유일함)
그리고 수능 수학은 개쓰레기고, 한국 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은 고문이라함
교육방법이 잘못되었다함
해당 교수가 말하길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 - 간병원, 아기 돌봄이, 딸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