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1일, 그의 부고가 전해졌다(#). 경찰과 응급대원이 신고를 받은 후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로빈 윌리엄스의 호흡은 멈춘 상태였다. 경찰에 의하면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자살에 의한 질식사로 추정된다고 한다.[12] 결국 2014년 12월에 개봉한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이 그의 유작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