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투안은 2025년 8월 첫 대형언어모델(LLM) ‘롱캣-플래시’를 선보인 데 이어, 2025년 9월 22일에는 추론에 특화된 ‘롱캣-플래시-싱킹’을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롱캣-플래시-씽킹은 롱캣 시리즈에 추론 중심 학습 파이프라인을 결합한 고성능 모델이다. 커리큘럼 학습을 통한 단계별 추론 강화, STEM·코딩·에이전트 과제별 분산 학습, 강화 학습(RL) 보강 과정을 거쳐 정밀한 추론 능력을 확보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