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문산
일명 용문산 전투로
중공군 187사단, 188사단, 189사단 이 3개의 사단이 한국군 6사단 2연대 하나 잡겠다고 5일동안 포위공격했다 엮으로 깨진 전투
펑더화이는 6.25 전쟁 경험으로 한국군은 도망만간다라고 생각해서 한국군만 공격하는 전술을 사용함 하지만 미군은 펑더화이 전술을 엮으로 이용함 .
바로 한국군이 주둔한 지역에 화력을 집중시킴 . 그리고 6사단 2연대는 다른 한국군 부대와 다르게 도망을 안가고 진내포격 요청까지 하면서
육탄전 까지 벌임 . 이 전투로 중공군 유해만 21,550 구가 발견되었고 유일하게 중국측에서 이 통계를 공식 인정하는 몇 안되는 사례라고함 .
그만큼 이 당시 중국군 전사자 , 실종자가 많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전투 . 일단 발견된 유해만 저정도지 최근 2019년에도 용문산에서 중공군 유해 11구가
발견되서 2021년 중국정부에 전달할 정도로 중국군이 많이 학살당한 몇 안되는 전투라 어떤 학자들은 최소 4만명에서 최대 8만명 정도 전사 했을꺼라고 본다함
이때 5월 ~ 6월 달이라 곳곳에서 중공군 시체 섞는 냄새가 요동쳐서 시체 처리하는데만 수개월 걸렸다고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