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이엿는데 나 어릴때는 체벌이 걍 없어지는 시기엿음
그래서 사실상 그때 당한게 걍 첨이자 마지막임
초등학교 3학년때엿는데
그 담임한테는 평상시에도 사고치거나 애들패면
얇은막대기같은걸로 손바닥같은데 맞앗음
근데 어느날 내가 앞에 있는 친구보고 샌드백이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몸통 존나때렷는데 그걸 담임이 봄
담임이 나보고 샌드백이라면서 내명치 주먹으로 존나 갈김
그게 담임한테 쳐맞아본 유일한 경험임
그 이후에 초5쯤엔 담임 보는앞에서 나한테 맞앗다고
울면서 고자질하러간애 날라차기해서 등 걷어찻는데도
담임한테 맞진않음 그땐 16년도라 또 시대가 바껴서 그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