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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잼이 그리워지는 오늘 브금) 



오늘 뭘 써야될지 고민 했음.


코어? 


하체? 


음... 아니면 야반도주?? ㅋㅋ



하지만 이 글의 모티브는


"아주 쉬운"


이라는거에서 착안 


오늘은 가볍게 유산소 운동만 하면 됩니다. 



대신 유산소운동이랑 


휴식에 대해 좀 써봄. (+부상의 위험)




유산소운동의 기준을 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혼자운동할상황같은때에 가장 적합하게 아는 방법은 바로


심박수를 쟤는 것이다.



하지만 직접 심박수를 재어가며 운동해본결과... 


귀찮음^^ 그래서 안함.



대충 뛰면서 땀 솔솔나면 유산소운동이 살살 되며 지방도 살살 빠지는거고


헥헥 하면서 적당히 "야~ 유산소 운동 기분 좋다!" 하면서 하면 지방도 적절하게 빠지는거고


헉헉커ㅏ허ㅏㅓㄱ  씨1발 좆같이 힘들어 하면 사실 지방은 적절하게 빠지는데 에너지소모를 많이 한다.



그러니까 유산소운동을 하는데 힘들게 할 필요는 없음.


다만! 자기가 식욕이 왕성해서 밥을 많이 먹는다... 또 살을 빨리 빼고 싶다... 그러면 좀 힘들게 해도 됨. 



근데 유산소운동을 하다보면 


1. 재밌어서


2. 욕심이 나서 


더욱 더 노력하게 된다. 그래서 대부분 결과적으로 잘 됨. 



유산소운동은 물론 지방분해가 1목적이 대부분이지만


부가적인 효과로는 내분비계정상화도 있고


좋은 효과로는 심폐기능 강화가 있다.



어릴때 운동안하고 술처마시고 담배 뻑뻑피면서 살면 40대부터 심장과 폐가 


10살 꼬마아이보다도 못하게 된다. 아니 사실 걔네들 심폐가 우리보다 더 좋긴함. 아무튼 표현이 그렇다.


하지만 유산소운동을 즐겨 해서 (이게 포인트임. 운동은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못따라간다)


심폐가 건강한 사람은 50대에도 피부가 좋고 정력도 좋으며 (!) 50대 때 무려 철인삼종경기를 참여하는 사람도 있다.


30대부터 발기부전 되는 인생 살래 아니면 50대에도 철인삼종경기 출연하는 다이나믹한 삶을 살래?


이게 바로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유산소 운동의 효과다.



위에서도 말햇듯이 즐기면서 하는 유산소운동이 최고다


즐기면서 한다고 "아 빨리 수업끝나고 유산소운동하고싶어" 이런게 아니고 그냥 하기싫은데 억지로 할 수준만 아니면 된다는거임..



1. 친구나 지인과 같이한다. (대뜸 서론없이 본론으로 가는 발퀄의 위엄)


여친... 이 있을리 없지. 친구랑 같이 해도 되고, 부모님이랑 같이 걷기를 한다던가...


하지만 운동이 잘 안될수도 있다.



2. 음악을 들으면서 한다.


음악이 틀어져 잇지 않은 헬스장은 본적이 없다. 그만큼 음악은 사람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준다는 효과가 있는 모양이다.


이어폰은 커널형보다 오픈형 이어폰을 쓰는게 좋고


땀에 좀 젖어도 괜찮은 오픈형이어폰을 따로 구매해놓는것도 좋다. 


소리는 크게 틀지 말고 주변에서 소리나면 들리게 하면 좋고, 위험이 잇을 수 있는 지역에서는 꼭, 듣지 말자.


1.jpg


이런 헤드셋을 끼고 자전거를 타는건 자살행위. 예쩐에 그런 짤방이 올라와서 혹여나 하고 올려봄.




3. 굳이 조깅을 안해도 다른걸 해도 된다.


근처에 뒷산이 있다면 올라가도 된다. 한번은 이수역 근처에 잠깐 지낼일이 있었는데 뒤에 산있엇음. 


그점 하나는 이수 people 부럽더라. 



2.jpg

(첩자가 여럿 있는거같다)


아니면 다양한 운동을 해도 유산소 운동 효과가 나타난다.


가장 흔해빠진건 아마 농구공과 축구공인데 둘 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구나 실력도 늘어서 고~대딩들은 요긴하게 서먹을 수 있고, 


가끔 주말에 조기축구회하는 대딩들도 잘 써먹을 수 있다.



둘이서 하는건 개나소나 다 하는 배드민턴 같은게 있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재밌고, 땀도 티셔츠가 다 젖을정도로 운동이 잘 된다.



이번기회에 수영이나 테니스 같이 안해보았던 운동들을 새로 배우는것도 좋을 수 있다. 



아니면 그냥 나같이 닥 조깅 ㅋㅋ (사실 말이 조깅이지 걷는시간이 70%)



유산소운동은 20분정도만 해도 운동이 되고, 40분 하면 최적이며,


1시간 이상을 힘든 유산소운동을 하면 관절이 안좋은 사람은 부상을 당할 수도 있다.




부상에 대해 잠깐 썰을 풀자면


1. 자세가 안좋아서 관절을 다치는사람 (허리디스크포함)


2. 안전수칙을 안지켜서 고중량으로 인해 다치는사람


3. 너무 많이해서 몸이 못견디는것


이 세가지를 주의하자. 


사실 그 외에도 많이 조심할게 있는데 운동은 진짜 안전제일이다. 1달 빨리 할려고 하다가 6개월 병상신세질 수 있다는걸 명심하자



간단해 보이는 조깅도 실은 뛰면서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아야 관절건강에 좋다.


(헉헉하면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도 안되고, 힘들다고 한발 한발에 체중을 실듯이 뛰어도 안됨. 무릎 일찍 퇴갤하는 지름길이다)


유산소운동은 언제 하면 될까?


그냥 시간 될때 하면 좋다^^ (다만 밥먹엇으면 최소 30분 후에)



휴식은 ... 


근력운동을 하다보면 그 부분의 근육이 아픈거 ㄹ느낄 수 있다.


최소 1일~1주일 이상 가는데, 


아픈 위치는 그냥 안하는게 낫다. 


그래서 사람들이 2분할, 3분할 하지만


내가 알려주고 싶은 운동법은 최소한 5분할 내지 7분할이다. 


물론 욕심이 잇는 일게이들은 직접 알아보고 더 줄여도 된다. (하지만 알아볼거면 제대로 알아보길)





아! 내가 오늘도 마감을 지켰다.






는 끝이아님.


는 복사 붙여넣기



지방은 포화지방 불포화 지방으로 나뉘어


포화지방은 햄버거, 튀김, 치킨 이런데 들어있는 개 쓰 1 레 1 기 지방이고 사람이 살 찌는데 기여하는 녀석이야


물론 이녀석은 에너지원으로 요긴하게 쓰이긴하는데 현대인은 이걸 과잉섭취하고 있지


그래서 문제가되는거야. 되도록이면 섭취안하는게 나아. 치킨, 햄버거,피자,과자, 아이스크림, 지방비율높은 고기(삼겹살) 이런거 먹지 말라는거야


빵에도 포화지방이 있지.


우유에도 있어 그래서 꼭 저지방우유를 먹어야한다



불포화지방이 좋은거라고 생각하면됨


물론 여기서 또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 어쩌구저쩌구 로 나뉘는데


오메가 3 가 좋은거라고 생각해


알약같은거 오메가3 있지? 그거 지방이야


암튼 오메가3 는 배제하고 


불포화지방을 먹어야하는데 이건 생선, 견과류, 일부 야채 에 주로 많이 있어.


예를들면 고등어, 호두, 아보카도 이정도지


근데 


여기서 제일 가격적으로 저렴하고 가성비 굿인거는 당연히


땅콩 과 아몬드야


그래서 탄수화물은 마트에서 할인하는 야채와 현미, 단백질은 닭가슴살, 여기에 지방은 땅콩 


이렇게 섭취하면 일단 구색은 갖추어진 가성비 좋은 완벽한 식단이 만들어지는거지


그래서 견과류를 사먹어야해.


네이버에 검색하면 땅콩과 아몬드의 영양성분표를 볼 수가 잇어


그러면 100그람당 얼마의 지방이 잇는지 알 수 잇지


그러면 몇그램의 땅콩을 먹어야 할까? 이건 1주일내에 알려줄게 오늘은 이미 너무 길게 썻어 (그거 너무 긴 내용이라 따로 올려야되)


암튼 인터넷으로 사면 땅콩은 100g 에 580원, 아몬드는 750 원 정도 하는거같아. (이마트에서 아몬드 100g 당 2000원에 팔음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