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상대방은 내가 컨트롤 할수가 없는 영역이다.
그러니 어떻게 하든 그를 집착하지 말자 그냥 내버려 두라 그리고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하든 간에 부처의 자비로움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것을
용서하자 ㅡ
나는 내몸은 내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면 나의 자아는 무엇인가?
나는 마음이다.
이 세상에 번뇌와 집착을 전부 하나씩 버려버리자
집에 쓰레기를 버리고 청소를 하면 깨끗해 지듯이
이제 쓸대없는 감정과 번뇌와 집착을 버려버리자.
하나씩 버려라
내가 몇살인지 내일이나 미래가 어떻게 되던지
지금이 몇시인지 상대방이 무엇을 하던지
앞으로 어떻게 되던지 과거가 어떠했는지
현재가 어떠한지 미래가 어떻게 되던지
OO살인데 모솔이라 괴롭다. = 나는 나이를 모르고
인생은 혼자다 여자를 멀리하고 연애와 섹스를 금하라 절대로 신의 뜻에 다가갈수가 없다.
육의 집착하지마라 집착을 버려라 상대방에게도 집착을 버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