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후속작을 앱스타인 파일 같은 거랑 엮었으면
시대에 남을 화제작이 되었을텐데...

상류층이 모여 극단적인 재미를 추구한다는 오겜 설정이
공교롭게도 앱스타인 섬이랑 비슷하자녀?

한국의 오징어게임이 룰을 중시하는 레트로 게임이면
다른 지역 오징어게임은 다를 수도 있는거잖아.

일본이면 카이지 식이 되는거고
특히 미쿡이면 앱스타인식 악마숭배 같은 거 넣을 수 있고...

하지만 조선 문화계 장악하는 좌파 감수성이라는게
늘 그런 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