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다 카르마란 식으로 나옴
(전생 이야기)
글고 내 부모가 나르시시스트란 이야기
인터넷서 계속 해왓는데
내 부모의 영적 상태가
나르시시즘이란 개념과 일치하는 걸로 나왓음
내가 질문 할 때 나르시시스트니 머니
이런 얘긴 안햇고
그냥 부모가 넘 끔찍하고 사악해서 이해가 안되니
부모의 영적상태에 대해 리딩해달라 요청햇는데
그 내용이 나르시시즘 이란 개념과 정확히 일치하네
1.
부모가 둘 다
너무 극도로 끔찍하고 사악하고
아예 말이 안통하고
뻔히 보이는 것들도
전부 지들 멋대로 자기 좋은대로 왜곡해서
자기정당화, 합리화 하고
지금까지도
‘우리는 별 문제 없고 양육 잘 햇는데
니가 이상한 놈이라 너 혼자 괜히 그러는 거다’
이런식 이고
최근까지도 계속
저를 사사건건 방해하고 파괴하고
이래와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거든요
이전의 리딩으로 나온
아수라에 빙의 비슷하게 씌엿다는 것 외에도
제 부모의 영적 상태가 궁금 합니다
:
부 - 도깨비 가면을 쓰고 강한척 쎈척하지만 가면을 벗겨보면 그냥 중형견 레벨로 보입니다.
모 - 무서운 여우 가면을 쓰고 있지만 가면을 벗겨보면 작은 너구리처럼 보입니다.
4.
제 부모는 저에게 한 악행들로 인해
어떤 카르마를 만들었고
어떤 대가를 치룰지 궁금합니다
:
부 - 사후에 저승사자 2명에게 수갑이 채워지고
저승의 판관장 앞에 끌려가 심판을 받을 때
이 내용들이 다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판결은 해당 판관장의 소관이라
제가 무어라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모 - (상징으로) 조선시대의 곤장형에 처해지는 것이 보이는데..
이번생 또는 사후 혹은 다음생..
시기는 특정할 수 없지만 매를 맞는 카르마가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