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초음파 실내로 들어가면 어두침침한데

 

의사 씨발년의 나긋나긋한 목소리 들으니까

 

딱 안마방 느낌나더라 

 

씨팔년이 게다가 미녀임

 

마스크 벗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미녀

 

10년전 마지막으로 갔던 안마방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