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물리에만 치중되어 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인간이 재미, 흥미를 느끼려면 

[마음] 을 다뤄야 한다.



마음에 치중되어야 한다.

물리가 아닌.



삶의 의미, 쾌락, 즐거움, 흥미 등등은 전부 마음에서 온다.

그러나 전 세계에 마음을 다루는 인간은 많지 않다.



게임에서

자동차나 말 타고 이동하고 그딴 거 아무 재미 없다.

용을 죽이고, 폭발하고, 

초능력 쓰고 건물 부수고 날아다니고 그딴 건 아무 재미 없다.



유치하기만 할 뿐.



진짜 재미 있는 건 [마음]이다

게임에는 마음의 묘사가 거의 없다.

왜냐하면 게임을 하는 놈이나 만드는 놈이나

마음은 전혀 모르는 찐따 병신들이기 때문.



그냥 스케일이나 키우고

우주선 타고 다니고 행성 파괴하고 그딴 거 아무리 만들어봐야

유치하고 재미 없다.



왜냐하면 물리 단계는 세상에서 제일 하등하고 재미 없는 구성 단계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위쳐3이 재미있고 명작이 된 이유는

마음을 다루기 때문이다.

파랜드 택틱스 같은 명작도 마음을 다룬다.



저능아들은 수준이 낮아서 그런 거 모른다.

그냥 깔끔하게 다 지옥 떨어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