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 장 마감 기준, 삼성전자 주가가 전일 대비 6.38% 하락한 177,500원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날 고가는 195,200원이었으나, 장중 최저 175,000원까지 떨어지는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다.
거래량은 29,216,114주를 기록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지만,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가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관은 순매수를 유지했으나,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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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꾸준히 순매도세를 보였으며, 특히 3월 31일에는 11,706,834주를 순매도하는 등 대규모 물량을 쏟아냈다. 매도 상위 거래원으로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매수 상위 거래원으로는 KB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이 있었지만, 외국인의 압도적인 매도세를 막기에는 어려웠다. 이러한 주가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개인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트럼프發 폭탄에 6% 폭락… 개인 투자자 '패닉 매도' 동참하나 (+주가폭락, 트럼프, 개인투자자, 매도세) - 호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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