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무조건 슬랜더에 각선미 좋은 애들을 찾는다.

그런데 말입니다.

가끔 그런거 있잖니...

세파에 찌든 개떡같은 인생에, 한국에선 사람취급 못받는 몰골이지만,,,

형을 고객으로서가 아닌, 한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포용으로 보다듬어주는 그런 푸잉에게

당일 전재산 5000바트를 일말의 후회 없이 소비했다.






실로 오랜만에 찾은 참한 사발가슴
탄력과 몰캉이 공존하는 자연산

슬랜더는 아니지만 적당히 날씬허고 각선미도 좋은편이야
피부도 부드러웠지 ㅋㅋㅋ

누워서 옆치기, 서서 뒤치기 시전 시
부여잡기 좋은 사이즈

저 몽고반점이 일도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형은 참 ....좋았다

회개해라 이 새끼들아.
돈뻇은거 있음 돌려주고, 먹버한 년들에게 평생 속죄하는 마음갖고!
그리고 저 선한 변마녀를 보라

구도가 좀 거시기 하지만 많이 벌어지지는 않았어

형이 저 아이한테 많은 위로를 받았다.

시키는거 하나 마다않고

수줍게 웃으며 다 받아주고

혀와 입술을 적재적소에 쓸 줄아는 현명한 아이

개인적으로 형 스타일의 슬랜더는 아니지만

담에 꼭 다시 한 번 보고샆다.....

퇴사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