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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이 5,075 BTC를 추가 확보하며 세 번째로 큰 BTC 보유 기업으로 올라섰다는 소식이다. 도쿄에 본사를 둔 메타플래닛은 올해 연초 대비 비트코인 수익률 2.8%를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메타플래닛은 약 3억 9,800만 달러를 투자해 5,075 BTC를 추가 매입, 꾸준한 축적 전략을 진행했다. 이는 코인당 약 78,000달러의 평균 구매 가격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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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1일 기준으로 메타플래닛은 약 39억 달러에 달하는 총 40,177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BTC당 평균 원가는 약 97,000달러다. MARA 홀딩스가 비트코인 보유량을 크게 축소한 후 메타플래닛의 순위가 변동되었다.


현재 Twenty One Capital(XXI)는 43,514 BTC를 보유하며 2위를 차지하고 있고, Strategy(MSTR)는 762,000개 이상을 보유하여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메타플래닛의 주가는 2% 하락하여 302엔(1.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메타플래닛, 5,075 BTC 추가 확보… 비트코인 투자 전략 강화 배경은?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투자전략, 암호화폐) - 호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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