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 장 마감 기준, 한미반도체의 주가가 전일 대비 7.13% 하락하며 254,000원을 기록, 투자자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넥스트레이드(NXT)에서도 동일한 가격으로 거래되며 하락세를 반영했다.
이날 한미반도체의 거래량은 648,804주로 집계되었으며, 고가는 285,500원, 저가는 251,500원을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175,872백만 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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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상위 거래량은 외국계 추정 합이 111,595주, 골드만삭스가 105,780주를 차지하며 매도세를 주도했다. 반면 매수 상위 거래량은 NH투자증권이 131,492주, 신한투자증권이 114,780주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13,874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4,605주를 순매수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한미반도체의 시가총액은 24조 3,999억 원으로 코스피 30위에 해당한다.
◆한미반도체, 7.13% 급락…트럼프發 종전 기대감 냉각되나 (+주가하락, 반도체, 트럼프, 종전 기대감) - 호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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