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당해보지 않으면 전혀 납득도 공감도 안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엉덩이해킹을 당했음을 인지하기 전인 18~20년도 시점에선

인터넷에서 엉덩이해킹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들을 보고

그냥 곤지름에 치질 걸린 병신새끼들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당해보니까 엉덩이해킹이란게 실존하더라

어떤 원리인지는 모르지만, 현대에서는

사람의 엉덩이를 해킹해서 배변량을 읽어내거나,

대장활동량 증가를 보낸다거나,

어떤 특정한 배변습관이나 배변자세를 강제적으로

행동하게 하는게 가능하다.

즉, 지금 이 세상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무서운 상태이다.

 

그리고 무의식을 조종해서 밤에 똥을 지리게하는 행동까지 조종하는 것도

가능한 듯 보인다

내가 글써놓고도 믿겨지지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