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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외교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이더리움 롱 포지션의 손실과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Circle은 비트코인 담보 토큰 cirBTC를 출시하며 DeFi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Buddy라는 주체가 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대규모로 늘렸지만 현재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며, 비트코인 역시 최고점 대비 낮은 가격에 거래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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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le의 cirBTC 출시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DeFi 활용 사례를 제시하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글래스노드의 데이터에 따르면 상당량의 비트코인이 손실 상태에 놓여 있으며, 이는 2022년 2분기와 유사한 구조적 문제를 시사한다.

 

글래스노드는 손실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매수자들의 유입이 필요하다고 분석하며, 시장의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적 발언과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트럼프 "이란, 협상 시점 임박… 기회 놓치면 후회할 것" 경고 (+트럼프, 이란, 핵협상, 외교정책) - 호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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