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M이라는 외침이 단순한 광기가 아니고 서부개척시대 미합중국 노동력의 주역에 남북전쟁 참전-링컨의 노예해방 이후에도 이어진 백인들의 멸시를 넘어 오바마같은 대통령까지 배출한 상황에 동아시아인들이 유색인종이란 키워드에 편승해 숟가락 얹어 반사이익을 보는 것이 아니꼬운 게 당연함.
실제로 미국은 흑인들이 하위계층이라지만 엄연히 시민권자고 게토에 자기 집이 있으며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서 스바루 임프레자나 크라이슬러 300같은 한국에선 중산층 이상이나 탈 수 있는 자동차를 몰며 샷건까진 아니라도 피스톨을 소지하고서 다른 유색인종 갱들이 설치지 못 하게 하는 든든한 보루인데 이런 하방과는 상반되게 주한미군사령관이 흑인이듯 이젠 흑인육군장교들도 다수고 심지어 해군장교도 해병이나 잠수함 위주로 흑인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반면 미혼의 조선인 불체자들은 백인과 유대인과 저런 흑인들이 이룬 미국에 아무 기여 없이 기생하려고 애를 쓰고 있기 때문에 혐오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인종차별이라 호소하니 웃음거리가 되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