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갤에서 보신탕 먹는 다는 글 잘 봤다 161 키작존찐 도태남 모쏠 50백수로서 한때 부러웠는데 고시원 산다는 거 알고 나니 그닥 부럽진 않은 듯 그래도 짬뽕 보신탕 먹고 다니는 건 부럽네 나는 04년 11월 낙향 후 정부에서 지원금 나왔을 때 제외하면 배달음식 외식 일절 안 먹고 산다 여자도 잘 꼬시고 밥도 잘 먹고 다니고 그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