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4020717100005188
"시원하게 사형 집행해 달라"던 70대 흉악범, 항소심서 무기징역 감형
1심 사형 선고 땐 손뼉, "검사 시원하지" 조롱
2심 "전과 많고 태도 불량은 사형 사유 안돼"
기사 간단 요약
70대 남성 A씨는 40대 여성 B씨와 동거중인데 금전문제와 과도한 집착으로 살인하게 되었다고 한다.
A씨는 전과도 엄청 많고 알코올 중독자라고 무시당하자 살인,살인미수하고 풀려나서 2년도 안되어서 살인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