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49673
씹선비 나라의 법은 오래 전부터
'민주팔이'들의 똥막대기이다.
여기 민주팔이들이라고 쓰고
반대한민국적인 개새끼들이라고 읽는다.
물론, 씹선비 나라가 걸어 온 발자취에
오욕과 실수를 전면적으로 부정하진 않는다.
그러나........
이 개새끼들이 무엇을 얻을 것인지,
씹선비의 나라 개ㆍ돼지들이 앞으로 무엇을 잃을 것인지는 안다.
이건, 지금 '당장 잃는 것의 문제'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하긴 무엇을 잃어버릴 지 모르는 개ㆍ돼지들은
그 개ㆍ돼지우리에서 서로를 살점을
한 점이라도 더 뜯어내 씹어 먹겠다고 다투겠지!
까닭을 모른채로 " 헬 조선! " 이 지랄을 하연서!
국가의 형성, 미래를 향한 전진과 번영!
그것이 어떤 고난의 과정을 통해,
어떤 고찰과 숙고를 통해 가능한 것인지......
진지한 질문을 던질 그 누구도....
고통스런 선택을 감당할 그 누구도....
끝내는 아무도 남지 않을.....
개씹선비의 후예들, 그 인간 족속의 짐승이
두 세대에 다시 한 세대의 반 이상을 걸어온 발자취!
"역사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질문보다
역사를 니기미 저들 좆꼴리는 대로 쓰고싶어
안달이 난 개씹선비 양아치 개ㆍ돼지의 나라!
엥삼이 이래...아니 물태우 이래로....
개쌍양아치 족속들의 더러운 버릇이 또 나온다.
어떤 짐승보다도 더 사악한 씹선비 후예들의 종특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너희들의 이마에 새겨진 주홍글씨만큼은,
거듭된 좌빨 정권 때마다 지우고 또 지워내도
만지면 자꾸 커지는 좆대가리처럼,
아니면 전과 4범이 지워버리고 싶어서
발버둥치는 자신의 과거처럼,
결코 사라지지 않고 더욱 선명하고 뚜렷해진다!
왜냐고?
그 주홍글씨는 누가 강제로 새긴 것이 아니라,
돋보이고 싶어 안달난 너희들 스스로가
피에 젖은 손을 자랑스럽게 휘두르며
(너희들 서로를 알아보도록)
손수 아로 새긴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양아치 개새끼다!"라고
그렇게 계속 소리 높여 외쳐라!
결론)
하긴, 씹선비 나라 개ㆍ돼지들은
아직 네가, 아니 너희들이,
어떤 개새끼인지 모르긴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