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퍼스 블랙 크라켄 - Lv 477만
파월의 성자 리오넬 - Lv 355만
언데드 군사 1200만 마리
그러나 엔카이는 종족 특성상 마치 Lv 1의 타락신이 Lv 1000의 고블린 1억마리를 쓸어버리듯 종족 특성으로 화룡 종족의 실력으로 [플레임 메가스톤]을 쓰고 언데드 200만마리를 쓸어버렸다.
탈레스는 뇌신모드로 언데드 중랑장 [전갈 기사단 단장 아호메츠 - Lv 245만]과 싸워보기로 했다.
그가 이곳의 언데드 군단의 삼대장중 하나였으니.
아호메츠는 검술의 마스터로써 탈레스를 완전히 제압해냈지만, 탈레스는 여기갔다 저리갔다 하며 그를 때려내는데 결국 아호메츠는 시미터로 월쌍부를 이가 나가게 만들었다.
다마스커스 스워드 - 장인급(A+++)
탄소나노튜브가 자연적으로 함유된 그의 검은 보통 검과는 다른 최강의 절삭력은 지니고 있었다.
결국 아껴둔 청룡언월도를 꺼내든 탈레스가 흑뢰를 전방위에서 발사하자 아호메츠는 검막(劍幕)을 쳐 막다가, 결국 감전되 쓰러졌다.
전자의 속도로 이동해 목에 이빨을 집어넣는 탈레스!
- 아호메츠가 종속되었습니다.
- 전설적인 검사를 지배합니다. 명예가 명성 500당 26씩 증가합니다.
- 무림에서도 뇌마(雷魔)라 조금씩 불리우기 시작합니다.
- 뱀파이어 로드 아나콘다가 흡족히 손수 피의 세례를 내려주고자 합니다.
- 감염 스킬이 새로 생겨납니다. 앞으로도 꾸순히 유지됩니다.
- 혈귀의 왕, '무잔'이 꿈틀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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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웅은 미니 크라켄이라는 거대 문어가 싼 알속에서 튀어나온 바닷벌레들과 싸우고 있었다.
샛별은 암흑전사 지레츠라는 Lv 145만의 용맹한 언데드 기사와 싸우고 있었다. 그놈은 목이 잘려도 계속 돋아나 죽이려면 얼린뒤 으깨는 방법뿐인데 그놈은 샛별만 노렸다.
결국 샛별은 끝없는 무투에도 지치지않는 돌의 결을 지녀 심지어 언데드인 지레츠가 그만붙자 하다 울며 계속 붙고 있었다.
서단이 얼려주자 지레츠는 서단의 물리계 땅속성 마법인 '돌덩이 던지기'에 으스러졌다.
언데드들은 삼대장중 하나가 자신의 적이 되어 공격하는걸 보고 멈칫거리다 서로 혼란에 빠졌는데 나머지 삼대장중 한명이 나타났다.
상급 뱀파이어 뷔알 - Lv 225만
뷔알이 말했다.
"걱정마라. 우리의 동지들이여! 너희는 지옥에서 시작해 저 천성을 넘보리라. 우리의 수가 더 많지 않은가! 더 많은 피와 살을 갈구해라. 저들은 우리의 먹이다."
그리곤 정신계 '매혹' '선동' 마법을 써 언데드들을 진정시켰다.
뷔알은 3.5미터의 거대한 검은 뱀파이어로써, 을무가 30퍼센트의 승리확률을 기대하며 그앞에 걸어나갔다.
뷔알은 손바닥에서 붉은 레이저를 쏴 을무의 오른쪽 허벅지를 관통했지만 을무는 그래도 덤비려다 '안되는구나..' 싶어했다.
그러나 순간 탈레스가 비도처럼 날아들었다!
뷔알이 세대정도 탈레스를 후둘겨팼지만 탈레스는 뇌신모드로 미친듯이 뷔알을 지졌다. 지옥불 6천도에서 자란 뷔알도 뜨거워죽을만큼.
결국 뷔알이 15미터의 뿔이 세개 자란 오리진 뱀파이어가 되자 푸른색의 도깨비 거귀(巨鬼)가 된 뷔알이 온몸에 힘을 주는순간 탈레스가 청룡언월도로 목을 잘라갔다.
자신의 근력을 확인하려다 죽은 것이다.
그러나 언데드들이 믿고 따르는 진짜 삼대장중 한명은 따로 있었다.
아크 나이트(Lv 225만) 넷이서 수호하는,
블랙 살라딘 - Lv 805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