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잔디밭에 서있는데
국민학생들이 야구를 하다가 뒷걸음질하다가
내 얼굴 턱을 들이받았네.
그애는 모르는척 야구를 하네.
나는 눈에서 눈물이 고일 정도로 아프고
앞니 일부가 깨졌는데
30대 중반의 여자가 오더니 "이보세요"
"그냥 멍히 서있을거에요, 우리 애에게 사과 안해요?" 이러네
기가막혀서 "그쪽 애가 내얼굴을 들이받았으니 그쪽이 사과를 해야지!"
그 여자는 "우리 애는 촉법이란 말야! 신고하면 당신은 구속이라고"
이런 개소리를 해다네.
결국 경찰서까지 가서...치료비로 270만원 받아냈다
별 미친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