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보다 2배는 더 심각하다. 

특히 물가를 폭등시켜 놓으니까, 소비가 극심하게 줄어들었다. 

내가 사는 동네에 대형마트는 이마트있고,  작은 슈퍼급은 에브리데이, 롯데슈퍼, GS프레쉬 있는데 
가까워서 동네 사람들은 작은 슈퍼 많이 이용한다. 

그런데 내가 10년 넘게 이용하면서 이렇게 물건이 안 팔려서 
식재료, 과일야채 들 무더기로 40~50% 할인 폐기처분 나오는 거 처음봤다. 

안팔려서 유통기한 다 돼서 할인스티커 붙여놨는데도 그래도 안 팔림.
반값 세일한 가격이 원래 옛날 4-5년전 가격이다보니 그것마저도 비싸서 안삼. 

짜장면 1만원, 짬뽕 1만 2천원 하는 세상 만들어놓고  
주가조작해서 지수만 디립다 올려서 마치 경제가 엄청 좋은 것처럼 사기치고 있음..

왜?? 정권 잡은 새끼들이 사기 전문의 전라도 사기꾼 새끼들이니까 ... 
어제 외국계 창구 이용해서 삼성전자 18% 끌어올려서 지수를 7400까지 끌어올려놓고 
오늘 그대로 다 팔아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