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이 급히 차원의 틈새를 열어 파충류를 꺼내왔다.
언데드 외계 렙틸리언 1 - Lv 850만
레이저 건을 들고있는 옛 뱀같은 파충류 외계인 언데드가 나타났다.
게임설정상 초고대문명시절에 비밀리에 비밀의 그랜드 마스터들에게만 전해내려온다는 전설의 비술, 화성(火星), 금성(金星) 등의 우주 외계행성에서 1차 금성 대전쟁과 2차 화성 대전쟁이 벌어졌다는 초고대 문서에서 비롯한 고래의 오랫전 신홧속 차원을 비틀어야만 간신히 찾을 수 있다는 옛 귀신의 흔적에서 한도운이 추적한 마지막 옛 생명의 비밀의 흔적.
그들이 기어나오고 있었다.
어느새 언데드 렙틸리언이 10마리 기어나오고 그들은 레이저건을 겨눴다.
리오넬은 싸늘한 미소를 지었다.
"우리의 보물을 먹었겠다."
탈레스는 다시 미친듯이 도망다녔다.
그러나 10분내에 폭사할 몸으로 마나를 증폭시킨 리오넬은 탈레스를 무조건 추적하도록 렙틸리언들에 계약조건1 : 피의 마법을 걸어놓곤 다시 성으로 떠났다.
필옥지존은 왜 이 기술을 탈레스에게 쓰지않았을까?
애당초 가볍게 처리할 수도 있었을텐데말이다.
글쎄, 어쩜 살인자들의 마법은 혈마법은 쓰고싶지않았을지도, 어쩌면 실은 제자를 죽이고싶지 않았을지도. 신들은 두려웠지만. 제자의 성장이 기대되 놓아줬을지 모른다.
탈레스는 렙틸리언들이 레이저를 쏘자 온몸에 8개의 구멍이 뚫렸지만, 이 빛의 속도를 이겨낼 방법은 텔레포트뿐이었다.
초고속으로 텔레포트를 쏘고있지만 번개사냥꾼, 뇌신모드에선 빠르게 움직이는 대신 마법을 못쓰고,
계속 상처만 대양처럼 깊고 넓어진 마나로 치유하며 텔레포트를 쓰고있을 뿐이었다.
결국 탈레스는 도망치며 월드맵의 북쪽으로 이동하다 [악룡의 동거지]에 교착했다.
칠해악룡 케이베른 - Lv 7770만
렙틸리언들이 못오게 드래곤의 둥지에 숨었고, 렙틸리언들은 드래곤에게 레이저를 쐈다.
케이베른 : 뭐냐!!!
그리고 렙틸리언중 2명은 드래곤의 의지로 가루분말이됬고, 1명은 생각을 읽혀 기억을 빨아먹혔다.
케이베른의 눈이 휘둥그래졌다.
케이베른 : 뭣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