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유튜브에 늑대개로 검색해서 아무거나 보면 딱 그런식으로 행동해

교화되지 않고 

말은 남을 속이고 이득을 취하기 위해 있는거고
약속은 당연히 깨라고 있는거고(자기 이득보다 상대가 타격을 크게 입으면 그게 이득이라고 생각)
여하튼 세상은 제로섬 게임이라 스스로 이득을 보던가 자기가 이득보는것보다 남(전라도 아닌 모든존재)이 이득보면 자기의 조그만 이득을 포기하면서 판을 깨지.
전라도에게 인사하면 자기 아래로 본다.

그게 전라도야 따라서 전라도를 사람으로 생각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거고 훈요10조로 고려시대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에 조차 전라도는 노비로도 불러쓴적이 없다.
즉 호뽑뽑요 이야기 하는데 그정도도 아니고 그냥 사람으로 끼워주지 않은거라고.

주제로 돌아가 살살거리는건 이 세상에 보기 힘든걸 너에게서 본거야 그걸 빼앗고 싶은거지. 노력과 희생과 헌신으로 얻어진거라 생각못해 그냥 어디서 줍거나 훔친거라고 생각하지(자기가 살아온 방식대로 널 보는거야)

왜? 자기들이 그렇게 산거야 사람이 아니고 짐승으로 남의것 뺏고 그렇게 해야 내가 풍족해지고 그런식이지 그게 전라도야

전라도는 사람에 속한적이 없다 지금도 그래서 죽기 살기로 고향 속이는거고 일단 드러나고 니가 전라도 경계하는걸 한마리라도 알고 있으면 전라도라는 짐승집단

전체에 공표되어서 너를 조심하거나 조져야할 타겟으로 삼는다.(멍청하게 전라도 보고 나이 많다고 인사하는 그런것들이 개멍충 타겟이지 ㅋ) 

한자리서 아주 많이 청소 할수 있다면... 그런 느낌이 들면 전라도 것들이 기름과 물이 갈리듯이 너에게서 멀어져 있을거야. 짐승이라고... 그런 느낌을 빨리 캐치한다고.